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606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기록으로 역사와 시대를 잇다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117 등록일 2026.09.15 첨부파일 첨부파일 - 이택선 교수 연구진, 지역 민주화운동 미발굴 사료 발굴 시민의 기록으로 한국 현대사 재조명- 기록관리에서 역사 정치 문화 아카이브, AI 디지털 아카이빙까지 연구 영역 확장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이 우리 사회 곳곳에 흩어진 기록을 발굴 보존하고 이를 새로운 학문적 사회적 자산으로 확장하며 기록정보 분야의 연구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이택선 교수(디지털아카이빙연구소장) 연구진이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공동으로 지역 민주화운동 관련 미발굴 사료를 조사 발굴하며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연구진은 그동안 수도권과 주요 인물 중심으로 다뤄져 온 민주화운동 연구의 범위를 지역으로 확장해 지역 현장의 노동자와 시민, 과학자 등이 남긴 다양한 기록을 발굴하고 그 역사적 학술적 의미를 조명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한국정치외교사학회와 함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지역의 민주화운동: 기록과 기억」을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연구 과정에서 새롭게 발굴한 사료와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특히 대구 경북, 대전, 부산 울산 경남 등 지역별 민주화운동 자료를 새롭게 조명하며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를 지역과 시민의 관점에서 보다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 이 교수는 정치외교학과 기록학을 접목해 한국 현대정치사와 민주주의의 형성 과정을 연구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 성과와 학문적 비전은 최근 『월간인물』 9월호 인터뷰를 통해서도 소개됐다. 이 교수는 시민 개개인의 기억과 기록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하는 것이 기존의 공식 기록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역사의 빈틈을 채우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을 보다 풍부하게 이해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이러한 연구의 바탕에는 명지대학교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기록정보 분야의 교육 연구 역량이 자리하고 있다. 명지대는 2003년 기록과학대학원을 설립한 데 이어 2006년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으로 개편하며 기록관리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 연구 기반을 구축해 왔다.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은 기록의 수집과 보존, 관리에 머물지 않고 실제 연구 프로젝트와 교육을 연계해 현장 중심의 기록정보 전문가를 양성해 왔다. 현재는 기록관리전공과 AI정보과학전공의 석 박사과정, 스포츠기록분석전공 석사과정 등을 운영하며 전통적인 기록관리에서 데이터와 AI를 활용한 기록정보 분야로 교육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대학원과 연계된 디지털아카이빙연구소도 기록 연구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07년 설립된 연구소는 디지털 시대의 지식자원 관리를 위한 기록관리 기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역사기록 정치사구술 정책기록 공연예술 AI 디지털 K-pop 등 다양한 분야의 아카이브 구축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 명지대학교가 축적해 온 역사 문화 분야의 학문적 전통 역시 기록의 가치를 발굴하고 사회와 공유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연구와 맥을 같이한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저자인 유홍준 현 국립중앙박물관장도 과거 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와 석좌교수로 재직하며 한국 미술사와 문화유산 연구 및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그 가치를 새롭게 해석해 온 인문학적 연구에서 시민과 지역의 기억을 복원하는 기록학에 이르기까지, 명지대는 역사와 문화, 기록을 현재의 지식으로 연결하는 학문적 기반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 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은 앞으로도 기록의 발굴과 보존을 넘어 역사 사회 문화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고, 디지털 아카이빙과 AI 등 변화하는 정보환경에 대응하는 교육 연구를 통해 미래 기록정보 분야를 이끌 전문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홍보전략팀] 홍보대사(새빛모리) 캠퍼스투어 - 증산중학교 카드뉴스 새글 작성자 유*석 조회수 68 등록일 2026.09.15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 ‘2026학년도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개최…전자자료 활용법·AI 서비스 소개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112 등록일 2026.09.15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도서관이 지난 9월 10일(목)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1층 인터랙티브가든에서 2026학년도 도서관 전자정보박람회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도서관 학술정보처리팀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학부 대학원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전자자료의 이용법을 알리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총 16개 학술 콘텐츠 전문 업체가 참여해 전자저널, 웹 DB, 이러닝, 전자책 및 전자간행물 등 다채로운 전자정보 서비스를 선보였다. 분야별로는 ▲전자저널(DBpia, KISS, 스콜라, e-Article, 로앤비, Westlaw) ▲웹 DB(EBSCOhost ASU BSC, Web of Science) ▲이러닝(박문각, 에듀윌, KoreaA2Z) ▲전자책 간행물(모아진, 부커스, 교보문고, 북큐브, 오디언소리)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일대일 맞춤형 이용 교육을 제공했다. 특히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방목학술정보관 3층 소극장에서 열린 AI와 함께하는 대학생활 DBpia AI 활용법 세미나가 큰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에서는 DBpia의 AI 기능을 활용한 효과적인 학술정보 탐색 및 논문 자료 분석 방법이 소개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연구 학습 역량 강화를 도왔다. 이외에도 교원 기증 도서 및 도서관 제적도서를 나누는 행사와 함께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가 열렸다. 사전 설문조사 참가자 대상 경품 응모권 증정을 비롯해, 행사 당일 교육 부스 방문에 따른 스탬프 투어 및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운영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박람회에 참여한 방민호(정치외교학과 23학번) 학생은 평소 DBpia는 자주 이용했지만 전자책 서비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 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전자책 서비스와 활용법을 정확히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 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김가언(응용통계학과 25학번) 학생은 학교 계정만으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전자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새로 알게 됐다 며 앞으로 과제나 연구에 필요한 자료를 찾을 때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명지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평균 경쟁률 12.74대 1 기록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213 등록일 2026.09.14 첨부파일 첨부파일 - 지원인원 2만 5,193명 집계 2015학년도 이후 역대 최대 지원인원 달성- 학생부종합(명지인재면접전형) 디지털미디어학부 55.50대 1로 최고 경쟁률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11일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977명 모집에 2만 5,193명이 지원해 평균 12.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학년도 이후 지원인원 기준 역대 1위, 경쟁률 기준 역대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주요 전형별 모집 현황을 살펴보면,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는 299명 모집에 2,159명이 지원해 7.22대 1,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는 269명 모집에 2,651명이 지원해 9.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명지인재면접전형)은 379명 모집에 8,448명이 몰려 22.29대 1, 학생부종합(명지인재서류전형)은 361명 모집에 4,337명이 지원해 12.01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전형별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로는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 행정학전공(21.00대 1),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 청소년지도학전공(21.40대 1)이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명지인재면접전형의 디지털미디어학부가 55.50대 1로 전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명지인재서류전형의 중어중문학전공이 27.33대 1로 뒤를 이었다. 최민석 명지대 입학처장은 학생 중심의 학사제도 개편과 아너칼리지(자율전공학부) 확대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적성과 진로에 맞게 전공을 설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해서 구축해왔다 라며 학생설계전공, 융합전공, 복수전공, 부전공, 전과제도 등 틀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 노력이 이번 입시 결과로 나타난 것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의 면접고사는 10월 31일(토)에 실시되며, 학생부종합(명지인재면접전형)의 면접고사는 11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두 전형의 최종 합격자는 12월 9일(수) 15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명지대, ‘2026학년도 2학기 명지가족 개강 공연 예배’ 열려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148 등록일 2026.09.1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9월 1일(화)부터 2일(수)까지 양일간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2학기 명지가족 개강 공연 예배 를 개최했다. 이번 개강 공연 예배는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나누며 힘찬 한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인문캠퍼스 종합관 10층 대강당과 자연캠퍼스 채플관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인문캠퍼스 8회, 자연캠퍼스 6회 등 총 14회에 걸쳐 운영됐다. 행사는 양 캠퍼스에서 초대 인사와 기도, 공연, 말씀, 광고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교목실 소속 공연채플팀은 노래와 댄스, 연기가 어우러진 뮤지컬 형식의 공연을 선보이며 새 학기를 시작한 학생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인문캠퍼스에서는 공연채플팀 예사랑 이 서로 를 주제로, 자연캠퍼스에서는 블루파이어 가 너는 특별하단다 를 주제로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예배에 참여한 정보통신공학과 김정인 학생(25학번)은 무대 완성도가 높았고, 특히 너는 특별하단다 공연을 보며 큰 위로를 받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디지털미디어학부 김선호 학생(23학번) 역시 공감되는 이야기가 많아 개강 초기의 부담감을 덜고 큰 힘을 얻었다 고 전했다 - 취재 및 사진촬영: 홍보전략팀, 홍보기자단 이예진(정보통신공학전공 24), 홍보기자단 박정민(화학공학전공 25), 홍보기자단 진시연(디지털미디어학부 25) 명지대, 2026학년도 하계 해외 봉사활동 진행…몽골·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3개국 파견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360 등록일 2026.09.11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2026학년도 하계방학을 맞아 몽골,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에 해외봉사단을 파견하고 교육 노력봉사 및 문화교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해외 봉사활동은 명지대 인문캠퍼스 학생지원팀이 주관하고 아시아교류협회가 협력해 진행됐다. 대학의 교육이념인 사랑 진리 봉사 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글로벌 역량과 다문화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봉사단에는 인문캠퍼스 42명, 자연캠퍼스 42명 등 학생 및 교직원 총 8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21명씩 4개 팀으로 나뉘어 각 파견 지역에서 현지 학생과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봉사 프로그램을 펼쳤다. 각 봉사단은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미술, 체육, 한국문화 등 직접 기획한 맞춤형 수업을 운영했다. 또한, 학교 및 지역사회 시설 보수와 벽화 그리기 등 환경 개선 노력을 기울였으며, 문화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현지 주민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옹길찬 학생(아랍지역학과 21학번)은 처음에는 낯선 환경에서 아이들과 소통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함께 활동하며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마음을 나눌 수 있음을 배웠다 며 우리가 준비한 프로그램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현지 학생들을 보며 재능 나눔의 참된 의미를 깨달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봉사단을 인솔한 명지대학교 관계자는 서먹했던 학생들이 현지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이해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며 이번 경험이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명지대학교 건축대학, 예비 건축가 79인의 창의적 공간과 미래 비전 담은 졸업전시회 개최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528 등록일 2026.09.09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대학은 9월 4일(금)부터 9월 9일(수)까지 인문캠퍼스 MCC관 1층에서 2026학년도 건축대학 졸업작품 전시회 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건축학전공 60명, 전통건축전공 12명, 공간디자인전공 7명 등 총 79명의 예비 졸업생이 참여해 깊은 고민과 열정이 담긴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지도교수진 11명(채민규, 이준석, 전진영, 이재인, 이상현, 이경재, 백소훈, 남수현, 김란수, 김남훈, 김정수)이 시공 디자인 역사 공간철학 등 각 분야에서 세밀한 지도를 이어가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 4일(금) 오후 5시 MCC관 1층에서 열린 개막식은 이지환 교수의 개식사와 이경재 교수의 기도로 시작됐다. 이어 이준석 교수의 졸업설계 경과보고 및 지도교수 소개, 이상현 건축대학장의 환영사, 임연수 총장의 축사, 김우웅 동문회장의 격려사, 김재호 졸업준비위원회 학생대표의 답사, 강병재 과장의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공식 행사를 마친 뒤에는 주요 내 외빈이 참여한 테이프 커팅식과 작품 관람이 이어졌다. 이후 참석자들은 MCC관 2층으로 자리를 옮겨 축하 만찬을 함께하며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연수 총장과 이상현 건축대학장을 비롯해 건축대학 교수진과 학생 및 학부모, 동문, 건축 관련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전시 작품을 둘러보고 예비 건축가로서 새로운 출발을 앞둔 학생들을 격려했다. 임연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전시는 여러분이 이제 학생을 넘어 각자의 이름으로 세상에 나아갈 준비를 마쳤음을 보여주는 자리 라며 긴 과정을 잘 견뎌낸 졸업생 여러분에게 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생각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 좋은 작품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고 전했다.한편,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은 지난 50여 년간 건축교육의 전통을 이어오며 전문 지식과 창의적 사고, 실무 역량을 두루 갖춘 건축 인재를 양성해 왔다. 이번 졸업작품 전시회는 학생들이 대학에서 쌓아온 전공 역량과 창의적 시각을 집약해 선보이는 자리로, 예비 건축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한 공간과 건축의 가능성, 미래에 대한 다양한 비전을 만나볼 수 있다. 명지대, ‘2026학년도 2학기 동아리 박람회’ 개최…체험·이벤트로 새 학기 활기 더해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557 등록일 2026.09.09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9월 2일(수)부터 3일(목)까지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2학기 동아리 박람회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맞아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소개하고 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문캠퍼스에서는 MCC 3층 테라스, 학생회관과 종합관 앞에서, 자연캠퍼스에서는 명진당 앞 자유로 일대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인문캠퍼스는 제42대 총동아리연합회 소원(SO:ONE)이, 자연캠퍼스는 제42대 총동아리연합회 BARO가 주관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각 동아리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인문캠퍼스에서는 총 39개의 동아리가 부스를 운영했다. 수어찬양동아리 CFM 은 유행어와 일상 수어, 유행 콘텐츠를 주제로 수어를 배우고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확인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창업동아리 인액터스 는 다양한 사회문제 가운데 가장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문제를 선택하고 진행자와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스쿠버다이빙 동아리 바다이야기 는 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 를 모티브로 제작한 자체 게임과 장비 착용 체험, 다이빙 사진 영상 전시를 선보여 학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자연캠퍼스에서도 집수리 봉사활동 동아리 M.U.V , E-sports 게임 동아리 MEGA , 연극 동아리 극예술연구회(CEMO) , 사진 동아리 포토랩 , 토익 동아리 TIME 등 총 32개의 동아리가 부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부스를 방문해 다양한 동아리 문화를 체험하고 동아리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양 캠퍼스 총동아리연합회는 동아리 홍보 책자를 배부해 참가 동아리의 신입 부원 모집과 활동 홍보를 지원했다.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인문캠퍼스에서는 동아리 부스를 방문해 스티커를 모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을 진행했으며, 자연캠퍼스에서는 부스 체험 후 도장을 모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도장을 모두 모은 학생들에게는 키링을 증정했다. 이와 함께 양 캠퍼스 행사장에는 푸드트럭이 운영돼 학생들에게 먹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인문캠퍼스 행사에 참여한 김윤수(디지털미디어학부 23) 학생은 각 동아리가 지닌 고유한 매력과 활동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며 캠퍼스 문화의 다양성을 느낄 수 있었다 며 부스를 찾은 학우들과 직접 소통하고 우리 동아리가 추구하는 가치와 활동을 소개한 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고 소감을 전했다. 자연캠퍼스 행사에 참여한 최성윤(전자공학과 22) 학생은 평소 지나가며 보던 동아리들도 박람회에서는 각자의 활동과 분위기가 더 잘 드러나 새롭게 느껴졌다 며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아 캠퍼스에 활기가 더해진 것 같아 좋았다 고 전했다.이번 [캠퍼스ON]에서는 인문학생지원팀에서 주최하고 제42대 총동아리연합회에서 주관한 2026학년도 2학기 동아리 박람회가 열린 현장을 담았습니다.※현장 리포팅 영상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3CkmO5D4Q94 ▼ 더 많은 새빛모리 소식을 만나보세요!https://linktr.ee/SVMR.2026 취재 및 사진촬영: 홍보전략팀, 홍보기자단 안치승(데이터사이언스전공 22), 홍보기자단 김민수(경영학전공 22), 홍보기자단 고미현(전기공학전공 25), 홍보기자단 방수민(산업경영공학전공 22) 명지대학교, 개교 기념 음악 앨범 「이것이 명지다」 발매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541 등록일 2026.09.09 첨부파일 첨부파일 - 아트앤멀티미디어음악학부 김시형 교수 작곡 대학의 도전과 비전을 발라드 서사로 구성-국내외 음원 플랫폼 정식 공개 대학 공식 홍보 및 발전후원회 등 다각도로 활용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9월 7일(월) 개교기념일을 맞아 대학의 역사와 정체성, 미래 비전을 음악으로 담아낸 기념 앨범 「이것이 명지다(This is Myongji)」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명지대학교 기획조정실장이자 스포츠 예술대학 아트앤멀티미디어음악학부 작곡전공 김시형 교수가 전곡의 작곡과 편곡을 맡아 기획 제작했다. 대학의 건학정신과 미래 비전을 개인의 다짐에서 공동체의 울림으로 확장되는 발라드 서사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앨범을 관통하는 핵심 상징인 명지의 바람 은 사람을 일으키고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따뜻한 움직임을 의미한다. 한계를 넘어서는 벽 과 도약을 상징하는 날개 , 개인의 재능 노력 배움을 의미하는 끼 땀 앎 등의 메시지가 총 5개 트랙에 걸쳐 유기적으로 펼쳐진다. [주요 트랙 구성]Track 1. 벽을 넘어, 더 높이, Track 2. 세상 모든 길을 만들며, Track 3. 더 큰 세상을 향하여, Track 4. 선택의 자리에서, Track 5. 명지의 바람이 분다. (타이틀곡) 앨범은 9월 2일 낮 12시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공개됐다. 명지대학교는 각 음원의 개별 영상과 통합 앨범 영상도 함께 제작했으며, 대학 공식 행사와 발전후원회, 대외협력 활동을 비롯해 홈페이지, 공식 SNS, 유튜브 등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홍보 채널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앨범 공개일인 9월 2일 인문캠퍼스 MCC에서 열린 명예의 전당(도너월) 봉헌예배 및 80주년 기념 발전후원회 선포식 에서 이번 앨범이 공식적으로 선보였다.앨범은 대학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알리는 핵심 콘텐츠로 소개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시형 교수는 대학의 비전이 구성원 각자의 마음속에서 깊은 울림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했다 며 이번 앨범이 명지 구성원에게는 자긍심을 높이고, 대외적으로는 명지대학교가 지닌 도전과 공동체의 가치를 전하는 매개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명지대학교 공식 유튜브▼[명지개교기념음악앨범] 이것이 명지다_명지의 바람이 열어가는 도전과 미래의 음악_아트앤멀티미디어음악학부 김시형 교수https://www.youtube.com/watch?v=4vgzCnsDHwc si=GA6ER7aUAU35mGu_ 처음 16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